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를 계기로, 온라인 쇼핑몰 중개업체가 판매자에게 줄 돈을 빨리, 따로 떼어 관리하게 하는 법이에요. 판매자는 대금을 더 빨리 받을 수 있어요. 대신 중개업체는 정산 주기를 맞추고 돈을 따로 보관해야 하는 의무가 늘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발생한 티몬ㆍ위메프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통신판매중개자의 자의적인 대금 정산 주기와 부적절한 판매 대금 관리가 지목되고 있음. 현행법상 대규모유통업자의 정산 주기에 대해서는「대규모유통업에서의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 정하고 있지만 통신판매중개자의 정산 주기에 대해서는 별도의 규정이 없으며, 판매 대금을 보호할 수 있는 규정도 미비함. 이에 개정안은 통신판매중개자의 정산 주기를 구매를 확정한 날로부터 5영업일 이내로 하고, 정산이 지연될 경우 공정거래위원회가 정한 이율을 가산해 지급하도록 함(안 제20조의4 신설). 또한 판매 대금을 은행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회사를 통하여 별도 관리하도록 하여 통신판매중개자가 판매 대금을 임의대로 유용하지 못하도록 규제하고 이를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시정조치를 명할 수 있도록 함(안 제20조의5 신설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구매 확정일부터 5영업일 안에 대금을 받고, 늦어지면 이자를 더해 받아요.
정산 주기를 지키고, 판매 대금을 은행 등에서 따로 관리해야 해요. 어기면 시정조치를 받을 수 있어요.
내가 낸 돈이 판매자에게 가기 전까지 따로 관리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