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흩어져 있는 5개 공공 발전회사(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를 하나로 합쳐 '한국발전공사'를 세우는 법이에요. 전력 공급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한 곳에서 맡게 하려는 취지인데, 자본금 32조원 규모의 큰 공기업이 새로 생기고 기존 5개 회사는 문을 닫아요.
현행 공공 발전부문은 한국남동발전주식회사, 한국남부발전주식회사, 한국동서발전주식회사, 한국서부발전주식회사 및 한국중부발전주식회사가 각각 전력자원의 개발과 발전사업을 수행하는 체계로 운영되고 있음. 그러나 기후위기에 대응하면서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분산되어 있는 공공 발전역량을 통합하고, 재생에너지 발전의 확대와 기존 발전원의 전환을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공적 실행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음. 이에 5개 발전공기업을 통합하여 한국발전공사를 설립하고, 공사에 재생에너지 발전의 확대ㆍ보급 및 전원 전환에 관한 업무를 전담하는 재생에너지전환본부를 두며, 공사의 자본금, 조직과 임원, 사업, 재원조달과 회계, 사채 발행 및 감독 등에 관한 사항을 정하려는 것임. 아울러 종전 발전공기업의 재산과 권리ㆍ의무, 직원 및 수행 중인 사업 등을 공사가 포괄하여 승계하도록 함으로써 공공 발전부문의 통합적ㆍ효율적 운영과 에너지전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전력수급과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려는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전기를 만드는 공공 발전 부문이 5개 회사에서 한국발전공사 한 곳으로 합쳐져요.
소속 회사가 해산되고, 직원과 진행 중인 사업이 한국발전공사로 넘어가요.
공사 안에 재생에너지 확대와 발전원 전환을 전담하는 본부가 생겨요.
자본금 32조원 중 51% 이상을 정부가 출자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