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산업위기로 지정된 지역에 있는 철강·석유화학 기업에 전기를 공급할 때, 전기요금을 감면할 수 있는 별도 약관을 만들 수 있게 해요. 이 기업들이 쓰는 산업용 전력에 붙는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도 면제할 수 있어요. 대신 줄어드는 요금과 기금 재원은 어디서 채울지 함께 따져볼 부분이에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전기판매사업자가 전기요금 등 구체적인 공급조건을 약관으로 정하여 인가받도록 하고 있으며, 전력산업기반기금의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전기사용자에게 전기요금에 비례하는 부담금을 부과·징수하고 있음. 그러나 석유화학산업과 철강산업은 대표적인 에너지 다소비 업종으로, 특히 「지역 산업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이나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된 곳에 소재한 철강 및 석유화학 기업들의 경우, 과도한 전기요금 인상 부담이 기업 경쟁력 약화는 물론 지역경제 침체와 고용 불안정으로 직결될 우려가 크다는 문제 제기가 지속되고 있음. 이에 전기판매사업자가 산업위기 관련 지정 지역 내에서 철강산업 및 석유화학산업용으로 전기를 공급할 때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전기요금을 감면해 줄 수 있도록 별도의 선택공급약관을 도입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해당 기업들이 사용하는 산업용 전력에 부과되는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을 면제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16조제3항 및 제51조제2항제4호 신설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전기요금을 감면받고, 산업용 전력에 붙는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을 면제받을 수 있어요. 감면 기준은 대통령령으로 정해요.
이번 감면·면제 대상에는 들지 않아요. 전력산업기반기금은 전체 전기사용자가 함께 부담하는 재원이에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