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 말고도 다른 지역에 분원을 설치할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근현대사와 독립·민주 역사 자료를 모으고 전시하는 곳을 늘리자는 취지인데, 새로 지으려면 그만큼 예산과 운영비가 함께 들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한국 근현대사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근현대사, 독립ㆍ민주 역사를 알리고, 미래 세대와 공유하는 교육의 장을 구현하며, 독립운동가들 희생을 기리고 역사적 의미를 전승하는 시설이 필요하다는 국민적 의견이 많음. 그러나 현행법상 충남 천안에 위치한 독립기념관을 제외하면 외침(外侵)을 극복(克服)하고 민족의 자주와 독립을 지켜 온 우리 민족의 국난 극복사와 국가 발전사에 관한 자료를 수집ㆍ보존ㆍ전시ㆍ조사ㆍ연구하고, 국민과 공유할 수 있는 역사관이 없는 실정임. 이에 독립기념관 분원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해 필요한 지역에 분원을 설치, 한국 근현대사를 제대로 알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안 제12조의3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천안 외 다른 지역에도 근현대사·독립 역사관이 생길 수 있는 근거가 마련돼요.
가까운 곳에서 역사 자료를 보고 이용할 수 있어요. 대신 시설을 짓고 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이 함께 들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