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소방산업을 키우는 일을 전담할 새 기관인 한국소방산업진흥공단을 만드는 법이에요. 지금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시험·검사 같은 기술 업무에 집중돼 진흥 업무에는 한계가 있다는 의견에서 나왔어요. 진흥 업무가 늘 수 있지만, 새 기관을 만드는 데 드는 비용과 인력도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소방산업의 진흥ㆍ발전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하 “기술원”이라 한다)의 설립 및 소관 사무를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기술원의 경우 그 업무가 소방용품 시험 검사, 장비 품질검사, 전문 교육 등 기술 중심의 업무에 집중되어 있어 소방산업의 진흥 업무에 관해서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는 의견이 있음. 최근 대형 화재들의 경우, 소방시설의 노후 및 낙후가 화재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어 소방산업 진흥 업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새로운 기관을 신설하여 관련 업무를 담당하게 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음. 이에 한국소방산업진흥공단을 설립하여 기존에 기술원이 담당하였던 소방산업의 육성과 기술진흥을 위한 정책ㆍ제도의 조사ㆍ연구 등의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여 진흥업무를 활성화시키려는 것임(안 제14조의3 신설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소방산업 진흥을 전담하는 새 기관(한국소방산업진흥공단)이 생겨요.
낡은 소방시설이 화재 원인으로 꼽힌다는 취지에서, 진흥 업무를 맡을 기관이 새로 만들어져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