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과학기술 분야에서 일하는 여성을 돕는 정책에 관한 법이에요. 이번 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나 공공기관의 지원 사례 가운데 본보기가 될 만한 것을 찾아 상을 주거나 세미나를 여는 사업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추진할 수 있게 돼요. 잘된 사례를 다른 곳으로 퍼뜨리려는 취지인데, 포상과 세미나에는 예산이 들어가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5년 단위로 여성과학기술인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기본계획의 충실한 이행을 위하여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동으로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ㆍ추진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이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는 취업ㆍ재취업 지원 사업 등 여성과학기술인을 육성ㆍ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그런데 여성과학기술인에 대한 지원을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의 우수사례를 발굴ㆍ확산시킬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여성과학기술인의 육성 및 지원을 촉진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의 우수사례에 대한 포상 및 세미나 개최 등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13조의3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지방자치단체나 공공기관의 지원 사례가 포상과 세미나를 통해 더 알려질 수 있어요.
여성과학기술인 지원 사례로 포상을 받거나 세미나에 참여하는 기회가 생겨요.
포상과 세미나를 운영하는 데에는 예산이 들어가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