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국가 정보시스템이 재난이나 고장에도 멈추지 않도록, 시스템을 여러 곳에 나눠 두고 복구·백업 체계를 갖추게 하는 법이에요. 낡은 장비 교체와 필요한 예산 반영도 계획에 넣도록 정하는데, 그만큼 예산 부담이 함께 생겨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700여 개의 주요 정보시스템이 장기간 정상 작동하지 못하면서 큰 혼란이 발생하였음. 이는 재난 상황에 대비한 정보시스템의 분산ㆍ다중화 조치와 재해복구ㆍ백업시스템 구축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그러나 행정기관 등의 장이 정보시스템 장애관리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ㆍ시행할 수 있도록 장애 예방, 대응 및 복구에 관한 필수 사항과 기준을 정한 현행 장애관리계획수립지침에는 정보시스템의 분산ㆍ다중화, 재해복구체계 구축, 노후 장비 교체 등의 사항이 명확히 반영되어 있지 않고, 이러한 조치의 이행을 담보할 예산 반영에 관한 규정 또한 미흡한 실정임. 이에 장애관리계획수립지침에 필요한 사항을 명확히 규정하고, 행정안전부와 기획예산처가 관련 예산을 반영하도록 하여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고자 함(안 제56조의2).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정부 정보시스템이 화재나 고장으로 멈춰도 더 빨리 복구되도록 하는 체계를 갖추게 돼요.
분산·다중화, 복구체계, 노후 장비 교체를 계획에 넣고 그에 맞는 예산을 마련하는 일이 생겨요.
관련 예산을 반영하는 책임이 생겨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