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꽃 도매시장에서 도매업자가 소매업자에게 파는 거래와 일반 소비자에게 파는 거래를 시간과 장소로 나누고, 전자거래시스템을 들이는 법이에요. 소매 꽃집의 매출 감소를 줄이려는 취지지만, 소비자가 도매시장에서 바로 사기는 어려워질 수 있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화훼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소비를 담당하는 소비자와 소매업자에 대한 지원과 경쟁력 강화가 반드시 필요함에도 현행법에서는 이에 대한 관련 규정이 없는 현실임. 무엇보다 화훼류 가격은 도매시장ㆍ공판장에서 도매인에 의해 이루어지고 판매도 소매업자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에게도 제한 없이 판매를 함으로써 소매인들은 매출 감소뿐만 아니라 폐업 위기까지 내몰리고 있는 상황임. 이에 도매업자의 소매업자와 소비자에 대한 거래를 공간적ㆍ시간적으로 분리하고 전자거래시스템을 도입하여 보다 투명하고 선진화된 화훼 유통질서가 확립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함(안 제10조의2 신설). 또한 소매업자인 화훼 소상공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화훼산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화훼장식산업발전위원회’를 설치하고자 함(안 제11조의2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도매업자가 소비자에게 직접 파는 거래가 시간과 장소로 나뉘어, 소매 매출 감소가 줄어들 수 있어요. 새로 생기는 위원회를 통해 의견을 낼 수 있어요.
도매시장에서 바로 사던 방식이 시간과 장소로 제한될 수 있어요.
소매업자와 소비자에 대한 거래를 나눠서 하고, 전자거래시스템을 통해 거래하게 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과 조국혁신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