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세금 혜택이 있는 투자·저축 계좌)에 넣을 수 있는 돈의 한도와, 세금을 안 내도 되는 한도를 늘리는 법이에요. 또 국내 주식 등에 투자하는 새 계좌를 만들어 세금 혜택을 더 주는 내용이 들어 있어요. 계좌를 쓰는 사람의 세 부담은 줄어요. 대신 그만큼 줄어드는 세수는 함께 따져봐야 해요.
국민들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납입한도 및 비과세한도 등 과세특례를 확대하는 한편, 국내 주식시장의 수요기반 확충을 위해 국내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투자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신설하여 보다 강화된 과세특례를 적용하려는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넣을 수 있는 한도가 연 4천만원(총 2억원)으로 늘고, 세금 면제 한도도 500만원으로 늘어요.
비과세한도가 400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국내투자형 계좌는 2천만원까지 늘어요.
그동안 막혀 있던 국내투자형 ISA에 가입할 수 있고, 14% 분리과세를 적용받아요.
계좌가 없으면 직접 닿는 변화는 적지만, 세금 혜택이 늘면 국가가 걷는 세수가 달라질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