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예비타당성조사(큰 사업에 나랏돈을 쓸지 미리 따지는 절차)에서 지역균형발전 점수를 지금은 비수도권 사업에만 주는데, 이 법은 수도권 사업에도 같은 점수를 줘요. 수도권 안 낙후 지역 사업이 조사를 통과하기 쉬워지고, 대신 수도권과 비수도권 사업이 같은 항목으로 경쟁하게 돼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기획재정부장관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의 조사방법 및 절차 등에 관한 지침을 마련하도록 하고 있고, 관련 지침에서는 수도권 사업과 비수도권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평가항목과 비중을 이원화하고 있음. 이에 따라 지역 간 불균형 심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지역균형발전 항목의 경우 비수도권 사업에 대하여만 평가하고 가점을 부여하도록 하고 있음. 그러나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 안에서도 낙후된 지역은 경제적 수요 부족에 더하여 지역균형발전 가점 등의 정책적 뒷받침이 없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기 힘든 실정임. 일례로 서울 내 대표적인 철도 재정사업인 강북횡단선의 경우 교통소외 지역인 서울 강북권 시민들의 교통복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노선임에도 불구하고, 사업비에 비해 수요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통상적인 예비타당성조사 소요 기일을 훌쩍 넘겨 지연되기도 했고, 결과적으로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하였음. 이에 예비타당성조사를 할 때 수도권 내 자치구 등 간의 불균형을 고려하여 수도권 사업도 지역균형발전 항목을 도입하여 이를 평가, 가점을 부여하고, 수도권 사업과 비수도권 사업의 지역균형발전 항목을 구분하지 아니하려는 것임(안 제38조제6항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우리 지역 사업이 지역균형발전 가점을 받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기 쉬워져요.
지금은 비수도권만 받던 지역균형발전 가점을 수도권 사업도 받게 되어, 같은 기준으로 함께 경쟁하게 돼요.
지역균형발전 항목의 수도권·비수도권 구분이 없어져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