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역에서 나는 농산물을 많이 산 민간기업을 뽑아 상을 주고 지원할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지역 농산물을 사는 기업이 늘 수 있어요. 대신 어떤 기업을 어떻게 뽑고 지원에 드는 비용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공공기관으로 하여금 매년 지역농산물의 구매실적을 제출토록 하고 그 실적을 해당 기관의 평가에 반영하는 등 지역농산물 이용촉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시행하고 있음. 그러나 민간기업의 경우 원가와 이윤을 중시하는 기업의 특성 상 구내식당을 대기업 계열사에 위탁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어 지역농산물 구매에 소극적이라는 지적과 함께 해당 지역 소재의 민간기업에 의한 지역농산물 구매 확대의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이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지역농산물 구매 우수 민간기업을 선정하고 포상하는 등 지원시책을 마련할 수 있게 함으로써 지역 소재 민간기업의 지역농산물 이용촉진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16조의2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동네 기업이 지역 농산물을 더 사도록 상과 지원을 두는 제도가 생겨요.
지역 농산물을 많이 사면 장관이 뽑는 우수 기업에 들어 상과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지원 대상과 비용은 앞으로 정하는 시책에 따라 달라져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