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산업단지를 5년마다 짜는 국가 기본계획에 '재생에너지 사용을 늘리는 방안'을 넣도록 하는 법이에요. 산업단지 안 기업들이 태양광·풍력 같은 재생에너지로 더 많이 바꾸도록 돕자는 취지예요. 다만 실제로 얼마나 늘릴지, 비용은 누가 지는지는 계획을 짜봐야 알 수 있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산업의 집적 활성화, 공장의 원활한 설립 지원, 산업입지 및 산업단지의 체계적 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산업발전과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 하여금 5년 단위로 전 국토를 대상으로 산업집적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ㆍ고시하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최근 글로벌 기업들이 기업활동에 필요한 전력의 100%를 태양에너지, 풍력에너지 등 재생에너지로 사용하는 ‘RE100’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재생에너지 활용의 필요성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으나, 우리나라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은 아직 저조하여 기업, 연구소, 대학 등이 집적해있는 산업단지를 필두로 재생에너지 사용 촉진을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됨. 이에 산업집적활성화 기본계획에 재생에너지 사용 활성화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도록 함으로써 산업단지 내 기업 등의 재생에너지 전환을 촉진하고 국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3조제2항제3호).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기본계획에 재생에너지 전환을 돕는 내용이 담겨요.
국가 기본계획에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방향이 한 줄 더 들어가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