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전기차 배터리의 주요 정보를 제작사·판매자가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하는 법이에요. 이용자는 배터리 정보를 더 알 수 있게 되고, 대신 그동안 영업비밀로 공개하지 않던 정보를 회사가 내놓아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인천에서 발생한 전기자동차 화재 등 전기자동차 배터리(구동축전지)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사고가 잇따르면서 전기자동차 사용자들의 불안감이 날로 증대되면서 전기자동차 등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확대 및 관련 산업 육성이라는 정부 시책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음. 그런데 자동차 제작자나 판매자는 기업의 영업비밀이라는 사유로 전기자동차 배터리에 대한 구체적 정보를 제시하지 아니하고 있어 전기자동차 이용자들의 불안감이 해소되지 않고 있는 실정임. 이에 자동차제작ㆍ판매자등으로 하여금 전기자동차 배터리에 대한 주요 정보를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함으로써 전기차 이용자들의 알권리를 보장하려는 것임(안 제8조의3 신설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내 차 배터리의 주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돼요.
영업비밀로 두던 배터리 주요 정보를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