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한국문학번역원이 정식 대학원(대학원대학)을 세울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지금은 학위 없는 번역 아카데미만 운영하는데, 학위를 줄 수 있는 학교로 바꿔 번역가를 키우자는 거예요. 대신 대학원을 세우고 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 따르면 한국문학번역원은 한국문학의 번역ㆍ출판사업, 한국문학의 번역가 양성사업, 한국문학의 해외 교류ㆍ홍보 및 해외진출 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음. 한국문학번역원은 전문 번역인력 양성을 위하여 ‘번역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나, 번역 아카데미는 비학위 과정으로 우수한 전문교원의 확보가 어렵고, 외국대학과의 학점 교류가 불가능하며, 정식 학위 제공이 불가능하여 우수한 번역가 양성의 취지를 달성하기 어려운 실정임. 이에 한국문학번역원에 「고등교육법」에 따른 대학원대학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한국문학의 전문 번역인력을 양성하여 우수한 한국문학의 세계화 확산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13조의2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학위 없는 아카데미 대신 정식 학위를 주는 대학원에서 배울 수 있게 돼요.
대학원대학을 세워 운영할 수 있게 돼요. 대신 설립과 운영에 드는 비용이 함께 생겨요.
새 대학원 설립과 운영에는 공공 재정이 쓰일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