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땅을 어떻게 쓸지 정하는 규제를 심사하는 위원회에, 지방자치단체들이 모인 협의체가 추천한 사람을 넣도록 하는 법이에요. 지역 사정이 더 반영될 수 있는 대신, 위원 구성과 추천 절차가 하나 늘어나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국토와 도시의 발전을 위한 토지이용규제에 관한 정책은 국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것으로서 지방의 실정 파악과 주민의 의견 수렴을 통해 협력적인 구조로 수립되어야 하나, 현행법에 의하면 토지이용규제심의위원회에 지방의 참여가 명문화 되어 있지 않아, 지역별 지리ㆍ경제ㆍ사회적 여건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할 우려가 있음. 이에, 토지이용규제심의위원회에 「지방자치법」에 따라 설립된 협의체가 추천하는 사람을 포함하도록 하여 국가 균형 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함(안 제16조).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우리 지역의 지리·경제·사회 여건을 전할 사람이 심사위원회에 들어가는 통로가 생겨요.
위원회 위원 구성에 지방 협의체 추천 절차가 하나 더 들어가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