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나라가 세금을 깎아주는 양에는 '한도'가 있는데, 이 한도는 최근 3년 실적을 바탕으로 계산돼요. 지금은 한도를 넘긴 해의 높은 실적까지 그대로 반영돼서 한도가 계속 올라갈 수 있는데, 앞으로는 한도를 넘긴 해는 실제 실적 대신 그해 한도만큼만 반영해서 한도가 덜 오르게 바꾸는 법이에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재정건전성 유지를 위하여 국세감면액 총액이 국세 수입총액과 국세감면액 총액을 합한 금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인 국세감면율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국세감면한도) 이하가 되도록 노력하도록 하고 있으며, 현행 대통령령에서는 국세감면한도를 직전 3년간의 국세감면율 평균에 일정 비율을 더하여 계산하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현행 국세감면한도 계산방식은 국세감면율이 국세감면한도를 초과한 경우에도 그 실제 국세감면율이 이후 국세감면한도 계산에 그대로 반영됨에 따라 국세감면율 실적이 높을수록 이후 국세감면한도도 함께 높아질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 국세감면한도 제한을 통한 조세지출 관리의 실효성을 높일 필요가 있으며, 이는 상임위 결산 심사시에도 지적된 바 있음. 이에 국세감면한도를 계산할 때 국세감면율이 국세감면한도를 초과한 연도에 대해서는 실제 국세감면율 대신 해당 연도의 국세감면한도를 국세감면율로 보도록 함으로써, 국세감면한도가 직전의 높은 감면실적에 따라 계속 상승하는 것을 제한하고 국세감면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려는 것임(안 제88조제1항).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세금 감면 한도가 덜 오르도록 계산 방식이 바뀌어서, 나라의 세금 감면 총량을 관리하는 기준이 달라져요.
감면 한도가 계속 오르는 게 제한되면, 앞으로 세금 감면 총량을 늘릴 여지가 줄어들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