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선거관리위원회 위원들이 언제부터 상근할지를 바꾸는 법이에요. 지금은 정당이 추천한 위원이 선거기간 시작일부터 개표가 끝날 때까지 상근할 수 있는데, 바뀌면 위원 전원이 선거일부터 개표가 끝날 때까지 상근하도록 정해요. 선거 당일 대응을 빠르게 하려는 취지인데, 상근하는 위원과 기간이 달라져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구ㆍ시ㆍ군선거관리위원회의 정당추천위원은 선거기간개시일 또는 국민투표안공고일로부터 개표종료시까지 상근할 수 있도록 규정함. 그런데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위하여 선거 당일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각급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전원은 선거일부터 개표종료시까지 상근하도록 하여 선거 당일 원활한 선거 운영을 도모하고자 함(안 제7조).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선거일부터 개표가 끝날 때까지 위원 전원이 상근하게 돼요. 상근 대상과 기간이 지금보다 넓어져요.
지금은 선거기간개시일부터 상근할 수 있었는데, 바뀌면 상근 시작 시점이 선거일로 정해져요.
선거 당일에 위원 전원이 자리에 있어, 그날 생기는 문제에 대응할 사람이 늘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