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울릉도·흑산도처럼 나라 가장 바깥에 있는 먼섬 주민에게도 서해5도 주민이 받는 지원을 똑같이 주자는 법이에요. 낡은 집 고치는 비용, 정착해 사는 데 주는 생활지원금, 대학 입학 특례를 새로 넣어요. 주민에게 도움이 늘어나는 만큼 들어가는 나랏돈도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울릉도·흑산도 등 우리나라의 최외곽에 위치하여 국경수비대의 역할을 하는 국토외곽 먼섬의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과 소득증대 및 생활기반시설의 정비·확충 등을 통해 주민 생활안정 및 삶의 질 향상과 대한민국 영토 수호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그런데 군사적 위협, 면적, 인구 등에 있어 유사성을 가진 서해5도에 대해서는 정주여건 개선을 위하여 주민들에게 노후 주택개량 지원, 정주생활지원금 지원, 대학입학 특례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현행법에서는 이러한 지원을 두고 있지 않아 울릉군 등 국토외곽 먼섬 주민이 역차별을 받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울릉군 등 국토외곽 먼섬의 주민에게도 「서해5도 지원특별법」 수준의 지원규정을 두어 형평성을 도모하려는 것임(안 제9조, 제10조 및 제13조).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낡은 집을 고칠 때 비용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정착해 사는 데 생활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요.
서해5도 학생처럼 대학입학 특례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지원이 늘어나는 만큼 새로 들어가는 나랏돈이 생겨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