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행정심판에서 말로 주장을 펴는 심리(구술심리)를 신청한 사람이 위원회 청사까지 가기 어려운 경우, 사는 곳 가까운 지방자치단체 청사에서 온라인 화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행정심판의 심리를 구술심리나 서면심리로 하도록 하면서, 당사자가 구술심리를 신청한 경우에는 서면심리만으로 결정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외에는 구술심리를 하도록 하고 있음. 구술심리는 법률적인 문서 작성이 낯설거나 서면만으로는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하기 어려운 국민의 방어권을 충분히 보장하기 위하여 글이 아닌 말로써 자신의 주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심리 방법으로 청구인의 권리구제의 중요한 수단임. 그런데 구술심리를 희망하는 모든 청구인에 대하여 중앙행정심판위원회 및 각 행정심판위원회 청사로 출석하도록 하는 것은 국민들의 접근성을 제한한다는 문제가 있으며,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을 고려하여 온라인 화상으로 구술심리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됨. 이에 행정심판위원회가 청구인이 구술심리 출석이 현저히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청구인의 거주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청사에서 온라인 화상 구술심리를 진행할 수 있게 요청할 수 있도록 하여 행정심판 심리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국민의 권리구제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40조제4항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글이 아닌 말로 주장을 펴는 구술심리를 신청할 수 있어요.
위원회가 곤란하다고 인정하면 사는 곳 가까운 지자체 청사에서 온라인 화상으로 참여할 수 있어요. 온라인으로 진행할지는 위원회가 정해요.
위원회 요청이 있으면 청사에서 온라인 화상 구술심리 장소를 마련하게 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