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선거일 전에 미리 투표하는 사전투표를 없애는 법이에요. 대신 선거일 당일 투표 마감 시각을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로 3시간 늘려요. 미리 투표할 방법은 사라지고, 당일에 투표할 수 있는 시간은 길어져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선거일의 본투표 이외에 원활한 참정권 행사와 투표 편의를 위하여 선거일 전 5일부터 2일 간 사전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과거 선거가 치러질 때마다 꾸준히 사전투표 관리부실과 신뢰성 훼손에 대한 국민적 의혹이 제기되어 왔고, 특히 최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사전투표 관리부실과 투표함 관리 공백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더욱 크게 나타났음. 또한, 본 투표일과 사전투표일 간의 간극으로 인하여 법률상 정해진 선거운동기간을 후보자가 온전히 보장받지 못하는 문제도 꾸준히 제기됨. 이에 사전투표제도를 폐지하고, 선거일 투표마감시각을 현행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로 연장하여 사전투표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불식시키되,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받지 않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6조의2제1항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선거일 전에 미리 투표하던 방법은 없어지고, 선거일 당일 오후 9시까지 투표할 수 있어요.
미리 하는 사전투표는 못 하지만, 당일 밤 9시까지 투표소가 열려 있어요.
사전투표일과 선거일 사이의 간격이 없어져서, 정해진 선거운동기간을 끝까지 쓸 수 있다는 취지예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