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인공지능을 안전하고 믿을 수 있게 만들고 쓰자는 기본 틀을 정하는 법이에요. 국민 건강이나 안전, 권리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인공지능에 규칙을 두는 대신, 사업자가 새로 지켜야 할 의무도 함께 생겨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에 따라 교통, 의료, 복지 등 국민의 일상생활에서부터 과학의 난제 해결 등 전문영역까지 전방위적으로 인공지능이 활용되고 있음. 이러한 인공지능의 활용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경쟁력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인공지능의 개발ㆍ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는 상황임. 이에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의 발전 및 이용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이나 안전, 권리ㆍ의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인공지능에 관한 규율 체계를 정립하려는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건강·안전·권리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인공지능에 준수사항과 윤리 원칙이 정해져요.
윤리 원칙과 고위험 인공지능 준수사항을 지켜야 하는 의무가 새로 생겨요.
고위험 인공지능 제공자가 지킬 준수사항이 정해져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