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선거 전산 시스템의 작동과 보안을 선거 전에 점검하고, 선거 뒤에는 투표·개표 기록이 바뀌지 않았는지 검증해서 그 결과를 국회에 보고하도록 하는 법이에요. 이를 맡을 검증위원회를 새로 두는데, 그만큼 새 조직과 절차가 생겨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선거인명부 작성, 통합선거인명부 작성, 투표안내문 작성, 개표사무 보조, 투표용지원고 송부 등에 전산조직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 그런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수를 임의로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됨. 또한 통합선거인명부시스템에는 성명, 생년월일, 성별, 주소, 주민등록번호 일부, 개별선거인의 선거권 여부 등 수많은 선거인의 개인정보가 담겨 있어, 국민의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지켜지고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있음. 특히 선거관리위원회는 매년 최소 2만 건 이상의 사이버 공격을 받고 있고, 정보유출 시도와 비인가접근 시도 등이 지속되고 있어 선거 관리와 보안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전에 전산조직의 작동과 보안을 점검하고 선거 후에 투표ㆍ개표 기록의 무결성 등에 대한 검증을 실시하여 그 결과를 국회에 보고하도록 하고, 이를 위한 선거전산조직검증위원회를 설치ㆍ운영하도록 함으로써, 선거제도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제고하고자 함(안 제278조의2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선거 뒤에 투표·개표 기록이 바뀌지 않았는지 검증한 결과를 국회 보고로 확인할 수 있게 돼요.
이름, 생년월일, 주소, 주민등록번호 일부 등이 담긴 통합선거인명부시스템의 보안을 선거 전에 점검하게 돼요.
선거 전 보안 점검과 선거 후 무결성 검증, 국회 보고라는 새 절차를 맡게 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