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운영하는 정책 대출(보금자리론 등)을 중간에 미리 갚을 때 내던 '중도상환수수료'를 없애는 법이에요. 대출을 일찍 갚는 사람의 부담이 줄어요. 대신 그 수수료로 들어오던 공사의 수입이 줄어드는 점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고금리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가계를 비롯한 금융소비자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반면 은행권은 이자수익이 크게 증가하였음. 은행권은 이자수익 외에도 중도상환수수료를 연간 약 3천억원 부과하고 있고, 금융위원회는 2024년 3월 ‘은행별로 해당 수수료 부과 기준이 다르거나, 불합리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음. 한편,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 중도상환수수료는 2020년 172억원(30,496명, 평균 56만원), 2021년 191억원, 2022년 66억원에 이르며, 적격대출 역시 중도상환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음. 이에 정책모기지의 중도상환수수료를 선제적 폐지하여, 시중은행의 동참을 유도하고, 궁극적으로 시중은행의 비합리적 중도상환수수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함. 가계대출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주택담보대출 및 전세자금대출 등은 대부분 정책금융의 지원이나 보증을 받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는 만큼 가계 대출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함(안 제43조의12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중간에 갚을 때 내던 중도상환수수료를 내지 않게 돼요.
중도상환수수료로 들어오던 수입(2020년 172억원, 2021년 191억원, 2022년 66억원)이 사라져요.
발의자는 정책 대출이 먼저 수수료를 없애면 시중은행도 따라올 것이라는 취지로 이 법을 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