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군대를 전역한 사람에게 취업뿐 아니라 창업까지 나라가 돕는 근거를 법에 넣는 내용이에요. 대신 성과를 따져보려고 정부가 전역자의 고용형태, 취업기관, 직종, 근무 유지 기간 같은 개인정보를 모을 수 있는 근거도 함께 생겨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국방부는 현행법에 따라 전역자에게 취업과 관련하여 교육과 상담 등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음. 이에 따라 전직 지원 교육 등 취업 활동 지원 사업 수혜자의 취업 여부를 확인함으로써 국가 지원의 성과를 도출하고 있음. 그러나 구체적인 전직 지원 교육의 성과를 취업 여부로만 파악하는 것은 한계가 있고, 이에 수혜자에게 고용형태, 취업기관, 직종 및 고용유지 기간 등의 자료를 요청하는 등 정확한 성과를 평가하고자 하지만 개인정보 등의 동의를 받지 못하는 등 제도의 효과를 명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 불안정한 운영이 지속되고 있다는 목소리가 있음. 또한, 국방부는 전역자에게 취업뿐만 아니라 창업에 대해서도 예산을 편성하여 지원하고 있으나 법률에 근거한 것이 아닌 「군 전직 및 취업 지원에 관한 훈령」에 근거하고 있어 그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법률적 근거하에 전역자에게 취업과 창업 지원 등 전직에 관하여 행정적ㆍ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조문을 개정하고 취업과 창업 성과 분석을 위한 개인정보 취득 관련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전역자에 대하여 지원을 내실화하고자 함(안 제46조의2).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취업 지원에 더해 창업 지원도 법에 근거를 두고 받을 수 있게 돼요.
고용형태, 취업기관, 직종, 고용유지 기간 같은 정보를 국방부가 성과 분석용으로 모을 수 있게 돼요.
전역자 지원 사업의 성과를 정부가 자료로 파악하게 되고, 그만큼 개인정보가 수집되는 범위도 함께 늘어나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