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세월호 참사 피해자가 받는 의료지원금은 지금 받을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 있어요. 이 법은 그 기간 제한을 없애서 기간에 관계없이 계속 받을 수 있게 해요. 대신 국가가 내는 비용이 늘어나는 점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현행법은 세월호 참사 피해자의 신체적ㆍ정신적 후유증 치료를 위한 의료지원금 지급 기한을 일정 기간으로 제한하고 있음. 4ㆍ16 참사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생존 학생과 희생자의 형제자매 등은 1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고통받고 있으며, 재난 참사 특성상 피해는 생애 전반에 걸쳐 지속됨. 그러나 기한의 제한은 피해자들에게 또 다른 고통을 주어 적절한 치료를 상실할지 모른다는 심리적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완전한 사회 복귀와 일상 회복을 저해하는 심각한 문제를 야기함. 한편, 기 발의된 개정안(또는 동법 제25조제2항)을 통해 심리적 증상 및 정신질환 등의 검사ㆍ치료 비용 지급 기한을 삭제하도록 하였으나, 현행법상 생활지원금등의 지급 범위를 규정한 제23조제3항의 의료지원금 지급 기한 역시 이와 연동되어 있어 법률 간의 정합성을 확보하기 위한 추가적인 법 개정이 필요한 실정임. 이에 제25조제2항의 개정 취지에 맞추어, 제23조제3항 단서에 명시된 의료지원금의 지급 기한 규정 또한 함께 삭제함으로써 피해자들이 실질적인 의료 지원을 기간 제약 없이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국가의 보호 의무를 강화하고자 함(안 제23조제3항).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정해진 기간이 지나도 의료지원금을 계속 받을 수 있어요.
치료 지원을 기간 제한 없이 받을 수 있어요.
기간 제한이 없어지면서 나라가 부담하는 지원 비용이 늘어나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