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과학영재를 가르치는 고등학교 이하 학교를 세울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만드는 법이에요. 비슷한 기관인 카이스트, 광주과학기술원은 이미 이런 학교를 둘 수 있는데,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은 근거가 없어 이를 똑같이 맞추려는 거예요. 대신 새 학교 설립에 드는 비용과 운영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 「한국과학기술원법」과 「광주과학기술원법」은 국가 차원의 선도적 과학영재를 교육하고 연구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한국과학기술원과 광주과학기술원에 고등학교 과정 이하의 학교(이하 “과학영재학교”라 함)를 둘 수 있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현행법에 따른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은 한국과학기술원, 광주과학기술원과 마찬가지로 고급과학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설립된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과학영재를 대상으로 우수한 교육을 제공하는 데 필요한 과학영재학교를 설치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두고 있지 아니함. 이에 대구경북과학기술원에 과학영재학교를 설립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과학영재를 대상으로 우수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12조의11부터 제12조의14까지 신설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대구·경북 지역에 다닐 수 있는 영재학교가 새로 생길 수 있어요.
국가가 운영하는 영재 교육기관이 한 곳 더 늘어나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