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지휘통제·드론·사이버처럼 소프트웨어가 핵심인 무기체계를 지금은 따로 다루는 법이 없어요. 이 법은 '소프트웨어 중심 무기체계'를 법에 정의하고, 더 빠른 연구·개발 절차로 사들일 수 있게 해요. 빨리 전력화되는 만큼, 들어가는 국방 예산과 검증 절차도 함께 살펴봐야 해요.
현행 「방위사업법」은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 무기체계에 내장된 구성요소로 인식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자체를 중심으로 한 무기체계 획득절차에 관하여는 별도의 규정을 두고 있지 않음. 그러나 글로벌 인공지능 패권 경쟁의 심화와 전장 환경의 고도화로 인하여 소프트웨어가 성능과 운용개념을 주도하는 전장관리정보체계, 사이버 무기체계 등 소프트웨어 집약적 무기체계가 급속히 발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프트웨어 중심 무기체계의 획득 절차가 매뉴얼이나 지침 수준으로 분산되어 운영되고 있어 신속한 획득과 지속적인 성능 개선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소프트웨어 중심 무기체계의 개념을 법률에 명확히 규정하고, 그 획득절차에 관한 사항을 별도로 정함으로써 소프트웨어 중심 무기체계의 체계적인 개발과 신속한 전력화를 도모하고, 방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첨단 선진강군을 육성하려는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국방 예산으로 소프트웨어 중심 무기체계를 지금보다 빠른 절차로 사들이게 돼요. 절차가 간소해지는 만큼 들어가는 예산과 검증 절차도 함께 따져봐요.
소프트웨어 중심 무기체계 개발 사업과, 개발 이후 후속개발에 참여할 길이 생겨요.
개발 전 단계부터 최종사용자로 참여 요청을 받을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