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법에 남아 있는 '대차대조표'라는 말을 '재무상태표'로 바꾸는 법이에요. 회계기준은 2011년에 이미 '재무상태표'로 바뀌었는데, 법률에는 옛 용어가 남아 있어 표현을 맞추려는 거예요. 부르는 말만 바뀌고, 기업이 실제로 해야 할 일은 그대로예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2011년 국제회계기준 도입으로 기업회계기준에서 대차대조표를 재무상태표(statement of financial position)로 변경하였는데, 아직 일제 강점기부터 사용하던 대차대조표 용어가 법률에 남아 있어 이를 재무상태표로 변경하고자 함.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법에 적힌 회계 서류의 이름이 '대차대조표'에서 '재무상태표'로 바뀌어요. 실제로 해야 할 일은 달라지지 않아요.
이미 회계기준에서 쓰던 '재무상태표'라는 말과 법률 용어가 같아져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