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지역 대학과 지역 인재를 키우는 방식을 바꾸는 법이에요. 중앙정부가 주도하던 인재 육성을 시·도가 스스로 계획을 세워 지역 산업에 맞게 키우도록 하고, 여러 시·도가 경계를 넘어 함께 협력하는 틀을 만들어요. 지역이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역할이 늘어나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지역 간 교육ㆍ인구ㆍ경제력 등 전반적인 지역 격차가 심화되고 있으며, 지역의 인구 유출과 산업 기반 약화가 지역 소멸로 이어질 우려가 커지고 있음. 이러한 상황에서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요소인 인재의 지역 내 정주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 주도의 인재육성 체계에서 벗어나 지역 전략산업과 특성에 맞는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지역 주도 인재육성 체계로의 전환이 중요함. 아울러 지역의 산업구조는 행정구역이 아닌 경제권 단위로 형성되어 있는 만큼, 개별 시ㆍ도의 경계를 넘는 초광역 단위 인프라 공유ㆍ협업을 통한 인재육성 기반을 구축할 필요가 있음. 이에 시ㆍ도 기본계획 및 시ㆍ도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ㆍ시행, 대학ㆍ지역 동반성장 지원전략 및 세부 지원전략의 수립 등을 규정함으로써 지역의 자생적 성장, 지역 간 상생, 그리고 국가 전체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함(안 제5조 및 제6조 등). 참고사항 이 법률안은 문정복의원이 대표발의한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14293호)의 의결을 전제로 하는 것이므로 같은 법률안이 의결되지 아니하거나 수정의결되는 경우에는 이에 맞추어 조정되어야 할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사는 지역의 산업에 맞춰 인재를 키우는 계획이 세워져요.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지원전략의 대상이 돼요.
인재 육성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역할을 맡아요.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인프라를 함께 쓰고 협업하는 초광역 틀을 만들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