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동물병원이 초진·재진 진찰, 진찰 상담, 입원, 백신 접종 같은 주요 진료비용을 동물 주인이 쉽게 볼 수 있게 게시하도록 하는 법이에요. 진료비를 미리 알아보기 쉬워지는 대신, 동물병원은 비용을 게시하는 일을 새로 해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반려동물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동물진료가 증가하고 있으나, 동물병원을 이용하는 이용자에게 동물진료업의 행위에 대한 진료비용의 정보 제공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초진ㆍ재진 진찰, 진찰에 대한 상담, 입원, 백신 접종 등 주요 동물진료비용을 동물소유자가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게시하도록 함으로써 동물소유자에게 동물진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안 제20조제1항 및 제41조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동물병원에서 초진·재진, 상담, 입원, 백신 접종 비용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주요 진료비용을 눈에 잘 띄게 게시하는 일이 새로 생기고, 제41조 등 관련 조문의 적용을 받아요.
동물병원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직접 닿는 변화는 없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