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전북특별자치도에 여러 분야의 특례를 새로 두는 법이에요. 도지사가 자동차 임시운행을 허가하고, 스마트 제조 우수기업을 지정하고, 외국인 유학생 우수인재의 영주 요건을 줄이거나 면제하고, 농지 이용 사업 시행자를 정하고, 다자녀 양육자 임용을 우대할 수 있게 돼요. 도민과 지역 기업에 새 지원이 생기고, 도지사와 시장·군수의 권한도 함께 늘어나요.
전북특별자치도의 글로벌 생명경제도시 비전을 구체화하여 국가 균형발전과 도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는 특례규정을 마련하고, 그 밖에 현행 법령상 일부 미비한 부분을 보완하고자 함.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출고 전 특수설비 설치를 위해 다른 장소로 차를 옮길 때 40일 이내 임시운행 허가를 받을 수 있어요.
스마트제조혁신 우수기업으로 지정되면 국가의 행정·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지정 권한은 도지사에게 있어요.
석·박사 학위 취득 등 우수인재 요건을 갖추면 영주자격 요건의 일부를 완화받거나 면제받을 수 있어요.
다자녀 양육자로서 임용 우대 등 정책 대상이 될 수 있어요.
도지사가 농지 이용증진 사업의 시행자를 정하고 사업을 시행할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