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고향사랑 기부금을 쓸 수 있는 곳에 지역 주민의 체육 활동을 넓히는 일을 더하는 법이에요. 지금은 문화·예술·보건 같은 데에만 쓸 수 있는데, 여기에 체육 분야가 들어가요. 쓸 수 있는 곳이 넓어지는 대신, 같은 돈을 여러 분야가 나눠 쓰게 돼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상 고향사랑 기부금의 사용 목적은 지역 주민의 문화ㆍ예술ㆍ보건 등의 증진으로 한정되어 있음. 하지만 최근 지방 체육 활성화를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 체육 활동을 통한 지역 공동체 형성과 사회통합 실현을 도모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이에 현행법상 고향사랑 기부금의 사용 목적에 지역 주민의 체육 증진을 추가해 주민의 건강 증진과 정주 여건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임(안 제11조).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고향사랑 기부금이 지역 체육 활동을 넓히는 데에도 쓰일 수 있어요.
낸 돈이 쓰이는 분야에 체육이 더해져요.
기부금을 쓸 수 있는 목적이 하나 늘어나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