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공중화장실 위치와 이용 시간, 비상벨 같은 안전시설과 불법 촬영 예방 설비가 설치됐는지를 나라와 지자체가 지도 서비스로 모아 알려주도록 하는 법이에요. 정보를 한곳에서 볼 수 있어 편해지지만, 정보를 모으고 실시간으로 고쳐 올리는 일은 행정에 새 업무가 돼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공중화장실은 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필수 생활편의 기반시설로서, 국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될 필요가 있음. 그러나 현재 공중화장실등은 시설별 위치, 이용 가능 시간, 비상벨 등 안전관리시설 설치 여부, 불법 촬영 예방을 위한 설비 설치 여부 등에 관한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거나, 정보가 분산되어 있어 국민이 실제 이용 가능한 화장실을 신속하게 찾는 데 어려움이 있음. 특히 야간 시간대, 낯선 지역, 관광지, 상업지역, 대중교통 이용지역 등에서는 공중화장실등의 위치와 이용 가능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정보 제공이 국민의 편의뿐만 아니라 안전과도 직결됨. 또한 비상벨 등 안전관리시설 및 불법 촬영 예방 설비의 설치 여부에 관한 정보는 국민이 보다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요소임. 이에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공중화장실등의 위치, 이용 시간, 안전관리시설 및 불법 촬영 예방 설비 설치 여부 등에 관한 정보를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지도서비스와 함께 제공하도록 하고, 개방화장실의 지정·취소 등 이용 가능 상태가 변경된 경우 그 정보를 지제 없이 수정·제공하도록 하려는 것임. 이를 통해 국민의 공중화장실등 이용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며, 공중화장실등 정보의 체계적 관리와 실시간 접근성을 강화하려는 것임(안 제11조의2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가까운 공중화장실 위치와 여는 시간을 지도로 찾아볼 수 있어요.
쓸 수 있는 화장실 위치와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요.
비상벨 같은 안전시설과 불법 촬영 예방 설비가 설치됐는지 정보를 볼 수 있어요.
화장실 정보를 지도 서비스로 제공하고, 이용 상태가 바뀌면 바로 고쳐 올리는 업무를 맡아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