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통계청이 국가데이터처로 바뀌는 흐름에 맞춰, 국가 통계를 심의하는 위원회를 기획재정부장관 소속에서 국무총리 소속으로 옮기고 이름도 국가통계데이터위원회로 바꾸는 법안이에요. 위원을 35명으로 늘리고 통계와 공공·민간 데이터를 잇는 일까지 위원회가 다루게 되는데, 위원회가 커지고 소속이 올라가면 결정 권한이 어디로 모이는지도 함께 볼 대목이에요.
국가통계 총괄ㆍ조정 및 통계데이터 관리 기능 강화 등을 위해 통계청을 국가데이터처로 격상함에 따라, 현행 기획재정부장관 소속의 국가통계위원회를 국무총리 소속 국가통계데이터위원회로 확대 개편하려는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나라 통계를 심의하는 위원회의 소속과 이름이 바뀌어요. 위원회가 다루는 일에 통계와 공공·민간 데이터를 잇는 사항이 새로 들어가요.
심의를 받는 위원회의 소속이 기획재정부장관에서 국무총리로 바뀌어요.
민간 공동위원장이 생기고, 위원회가 통계와 민간데이터의 연계·협력을 심의하게 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