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디지털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교육을 늘리기 위한 법이에요. 방송통신위원회 아래에 디지털미디어교육위원회를 두고, 3년마다 교육 계획을 세우고, 관련 전문인력 양성과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게 해요. 새 위원회와 계획, 지원 사업을 운영하는 데 드는 예산과 행정도 함께 따라와요.
기술의 발달로 디지털미디어의 역할이 단순한 정보전달이나 여론형성 기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오락 기능을 통해 사회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으로 확대되고 있음. 이에 따라 디지털미디어를 통한 불법ㆍ유해정보의 유통 속도와 사회적 파급력이 방송에 비견될 정도로 커져 있는 상황임. 디지털미디어에 대한 비판적 이해와 창의적 활용능력, 민주적 소통능력을 증진하고, 건전한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디지털미디어에 대한 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 이에 디지털미디어의 건전한 이용에 필요한 교육이 종합적ㆍ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의 디지털미디어교육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디지털미디어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려는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디지털미디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교육을 받을 기반이 마련돼요.
전문인력 양성과 프로그램 연구·개발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매년 교육 사업 실적을 평가해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출하는 절차가 생겨요.
새 위원회와 기본계획, 지원 사업을 운영하는 데 예산과 행정이 들어가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기본소득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