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돌봄이나 자녀 양육 때문에 소득 활동이 어려워 생계가 곤란한 가구를, 지자체 조례가 있든 없든 긴급복지지원 대상으로 법에 직접 넣는 법이에요. 임시 거처 확보와 공공임대주택 연계, 아이돌봄서비스 지원도 긴급지원에 더해요. 대신 지원 대상이 늘어나는 만큼 드는 예산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위기상황의 하나로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한 사유가 발생한 경우”를 규정하고 있으며, 동법 시행규칙에서는 “가구원의 보호ㆍ양육ㆍ간호 등의 사유로 소득활동이 미미한 경우”를 위기사유로 정하고 있음. 그러나 저소득 한부모가족이나 청소년부모 등 자녀 양육으로 소득활동이 어려워 생계가 곤란한 '아동양육 위기가구'의 경우, 보건복지부령의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조례가 마련되어 있지 않거나 행정 현장의 인지 부족 등으로 인해 적시에 긴급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음. 이에 긴급복지지원 대상 위기사유에 “가구원의 돌봄ㆍ양육 등의 사유로 생계가 곤란한 경우”를 법률에 직접 명시함으로써 지자체 조례 제정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 대상임을 명확히 하고자 함. 이와 함께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책무에 임시거소 확보 노력을 규정하고 긴급 주거지원 시 공공임대주택 연계 규정을 신설하여 안정적인 주거 이전을 도모하는 한편, 긴급지원의 종류에 「아이돌봄 지원법」에 따른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을 추가함으로써 아동양육 위기가구에 대한 촘촘한 돌봄 지원 체계를 구축하려는 것임(안 제2조제8호, 제4조제4항 신설 및 제9조).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동네에 관련 조례가 없어도 긴급복지지원 대상임이 법에 명시돼, 지원을 신청할 근거가 생겨요.
임시 거처 확보 노력과 공공임대주택 연계 규정으로 주거를 옮기는 길이 생겨요.
긴급지원에 아이돌봄서비스가 더해져 돌봄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지원 대상과 종류가 늘어나는 만큼 드는 재정은 함께 따져볼 부분이에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