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한국고전번역원이 하는 일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한 고전문헌 관련 업무 지원'을 새로 넣는 법이에요. 옛 문헌 번역에 AI를 쓸 근거가 생기는 대신, 필요한 예산이나 AI 번역의 정확성을 어떻게 확인할지는 이 조문에 적혀 있지 않아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 따르면 한국고전번역원에서는 고전문헌의 수집, 정리, 연구 편찬, 번역 및 보급 등을 담당하고 있음. 그런데 최근 인공지능(AI) 번역 기술의 발전으로 방대한 양의 고전 문헌을 빠르게 번역할 수 있게 되어 연구자들의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으며, 디지털 분석 방법을 통해 기존 연구에서 논의된 내용을 객관적인 통계적 수치로 증명할 수 있어 고전문학 번역 등에 인공지능(AI)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 이에 한국고전번역원 사업에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고전문헌과 관련된 업무 지원을 추가함으로써 한국고전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6조).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AI 번역이 늘면 볼 수 있는 고전 번역물이 많아질 수 있어요. 대신 AI 번역의 정확도를 어떻게 확인할지는 이 법안에 적혀 있지 않아요.
AI 번역과 디지털 분석을 연구에 쓸 수 있게 돼요. 기존 연구 내용을 통계 수치로 확인하는 방법도 함께 언급돼요.
번역원 업무에 AI 활용이 들어와요. 사람 번역과 AI 지원이 어떻게 나뉠지는 원문에 나와 있지 않아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