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한부모가족, 특히 청소년 한부모를 돕는 제도를 손보는 법이에요. 직업을 알선할 때 개인의 희망·적성·능력을 고려하게 하고, 청소년 한부모에게는 학업·복지·가정방문 지원을 늘려요. 복지급여 신청을 온라인(전자문서)으로도 할 수 있게 돼요.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로 하여금 한부모가족의 고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직업을 알선하는 경우에 개개인의 희망ㆍ적성ㆍ능력과 직종 등을 고려하도록 함으로써 한부모가족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고용을 도모하려는 것임. 또한, 여성가족부장관이 청소년 한부모의 학업중단 현황에 관한 조사를 교육부장관과 협의하여 실시하도록 하고, 청소년 한부모의 자녀 출생신고 시 복지서비스를 연계ㆍ제공하기 위한 관련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며, 청소년 한부모에게 가정방문을 통한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청소년 한부모가 학업지원을 중복하여 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한편,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복지급여 신청을 전자문서로 신청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자 함.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출생신고 시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 가정방문 가족지원서비스, 학업 지원을 하나 이상 받을 수 있어요.
직업 알선 때 개인의 희망·적성·능력과 직종을 고려해요.
동의 서면을 전자문서로도 낼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