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주식 리딩방이나 사설 FX 투자처럼 '유사수신' 사기에 쓰인 것으로 보이는 계좌를, 금융회사가 보이스피싱 때처럼 지급정지(돈을 못 빼가게 막음)할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피해자가 돈을 빨리 돌려받게 하려는 취지지만, '추정할 만한 사유'만으로 계좌를 막을 수 있어 정상 거래가 묶일 가능성도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보이스피싱 사기범죄에 관한 지급정지 규정과 동일한 기준을 유사수신행위에 이용된 계좌에도 적용하고자 합니다. 불법 리딩방 사기 피해 사전 예방과 신속 구제를 위한 것입니다. 주식리딩방, 사설 FX(Foreign Exchange)마진거래 투자 등에서 금융 취약계층을 노린 사기사건이 많습니다. 이러한 신종 불법금융 사기범죄는 정보통신기술 발전에 따라 지능적으로 변합니다. 그 피해 규모 및 피해자 범위도 확대됩니다. 현행법에 주식리딩방 등 유사수신행위로 인한 범죄수익에 대한 지급정지 규정이 없습니다. 수사기관에서 해당 금융사기범죄 수사를 진행하더라도 범죄수익에 대한 지급정지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범죄자들이 남아 있는 범죄수익을 빼돌리면 사실상 피해자에 대한 사후구제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이에 금융회사가 자사의 거래계좌 중 유사수신 거래로 추정할만한 사유가 있는 계좌에 대해 지급정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금융회사가 이를 위반하여 해당 계좌로 금융거래를 처리하는 경우에는 5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함으로써 조속한 피해자 구제를 도모하고자 합니다(안 제3조의2, 제3조의3 및 제8조제2항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사기에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계좌를 지급정지해 범죄수익이 빠져나가는 걸 막고, 돈을 돌려받을 길이 생겨요.
추정 사유가 있는 계좌를 지급정지할 수 있게 되고, 이를 어기고 거래를 처리하면 5천만원 이하 과태료를 물어요.
'추정할 만한 사유'만으로 계좌가 막힐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