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남해 바다를 '이순신해'라는 이름으로 함께 부르도록 정하고, 그동안 지자체마다 따로 하던 이순신 기념사업을 나라가 맡아 계획을 세우고 예산을 지원하도록 하는 법이에요. 새 조직과 5년 단위 계획이 생기는 만큼, 들어가는 예산과 운영 방식도 함께 살펴볼 부분이에요.
대한민국의 바다는 동해, 서해, 남해로 불리고 있음. 이 중 “남해”를 “이순신해”와 병행 표기하고, 지자체별로 각각 추진했던 이순신기념사업을 국가 차원의 기념사업으로 격상하여 종합적으로 추진하고자 함. 특히 남해를 이순신해와 병행 표기함으로써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일본에 맞서 대한민국 영해의 역사적 정통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자기희생과 헌신의 ‘이순신 정신’으로 국민적 자부심과 애국심을 고취하고자 함. 이에 이순신 장군의 연고지와 격전지를 포함하는 해역을 “이순신해”로 남해와 함께 표기하고 “이순신해”를 이순신벨트로 연결하여 국민 통합을 이룰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국가 차원의 이순신기념사업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함.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남해를 '이순신해'라는 이름으로도 부르게 되고, 이순신 기념사업이 나라 차원에서 추진돼요.
국가가 기념사업에 예산을 지원하게 돼요. 새로 들어가는 예산 규모는 원문에 적혀 있지 않아요.
해당 해역이 '이순신해'로 표기되고 '이순신벨트'로 연결하는 사업 대상에 들어가요.
국가는 시책 수립과 예산 지원을, 지자체는 협조를 맡고, 위원회와 추진단이 새로 생겨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