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매년 12월 29일을 '항공안전의 날'로 정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그 취지에 맞는 행사를 열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2024년 12월 29일 무안공항에서 179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항공기 사고를 계기로, 항공안전에 관심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나왔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항공기 이용이 증가하면서 크고 작은 항공사고도 늘어나고 있음. 특히 2024년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이하 “12ㆍ29여객기참사”라고 함)로 인하여 179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는 큰 피해가 발생하였음. 12ㆍ29여객기참사는 기체 결함 가능성뿐만 아니라 방위각시설의 부적정성 등 다양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바, 항공안전을 위한 사회적 인식과 전반적인 시스템을 강화해 나가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항공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항공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매년 12월 29일을 ‘항공안전의 날’로 지정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항공안전의 날의 취지에 적합한 행사 등 사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6조의2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매년 12월 29일이 항공안전을 되새기는 '항공안전의 날'이 돼요.
이날 취지에 맞는 행사 등 사업을 열 수 있어요. 행사에는 예산이 들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