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에 배치하는 특수교육 교원 수 기준을 채우도록, 나라와 지방자치단체가 교원을 확보할 계획을 마련하고 행정·재정 지원을 하도록 하는 법이에요. 교원 한 사람이 맡는 학생 수를 줄이려는 취지인데, 교원을 늘리는 데 드는 예산도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특수교육대상자에게 적절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특수교육교원의 양성 및 연수 등 업무를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에 두는 특수교육교원의 배치기준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위임하고 있음. 그러나 특수교육 현장에서는 특수교육교원 1인이 배치기준을 초과하는 다수의 특수교육대상자를 담당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교원의 업무 과중, 특수교육의 질 저하 등의 문제로 이어지고 있음. 이에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특수교육교원의 배치기준이 충족될 수 있도록 특수교육교원 확보에 필요한 시책을 마련하고, 그 추진에 필요한 행정적ㆍ재정적 지원을 하도록 함으로써 특수교육교원의 업무를 경감하고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교육의 질을 제고하려는 것임(안 제5조제1항제5호 및 제27조제4항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교원 배치 기준을 채우도록 교원을 늘리는 계획이 마련돼요.
한 사람이 맡는 학생 수를 기준에 맞추려는 계획이 생겨요.
교원을 늘리는 데 드는 행정·재정 지원이 나라와 지자체 예산에서 나가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