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경상북도 경주에 나랏돈으로 '한국한식대학교'를 세우는 법이에요. 한식을 전문으로 가르쳐 전문학사학위를 주고, 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될 인재를 키워요. 대학 설립과 운영에 국가 예산과 국유재산이 들어가는 만큼, 드는 비용도 함께 따져봐야 해요.
현행 「한식진흥법」은 한식(韓食)과 한식산업의 진흥ㆍ발전 및 한식사업자의 경쟁력 강화 등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하여 연구소ㆍ대학 등 적절한 시설과 인력을 갖춘 기관ㆍ단체를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그러나 한식의 보존ㆍ계승ㆍ발전을 위한 교육 및 연구 학위과정을 운영하는 전문 고등교육기관은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한식 진흥 정책을 추진하는 데에 한계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한식의 보존과 창조적 계승 및 발전을 도모하고, 산업 현장에 신속히 투입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전문학사학위를 수여하는 한식대학교를 설립하고자 함. 또한 교육과정 편성, 교원 인사, 산학협력 및 국제교류 등을 자율적이고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특수법인 형태로 하여, 미국의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와 같이 현장 중심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도록 하려는 것임. 아울러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 외교적 위상이 높아졌고 전통과 역사를 아우르는 상징적 도시인 경주에 한식대학교를 설치함으로써 한식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ㆍ연구, 산학협력 및 국제교류를 촉진하고, 한식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한식의 세계적 확산 및 국가 브랜드 가치 제고에 이바지하려는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경주의 한식대학교에서 전문학사학위 과정을 밟을 수 있어요. 부설기관의 비학위·평생교육 과정도 들을 수 있어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지자체장이 식품·관련 분야 종사에 필요한 자금지원 등을 우대할 수 있어요
대학 설립·운영에 국가·지자체 출연금과 국유재산이 들어가요
부설교육기관에서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과정을 들을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