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도시공원에 음성으로 부를 수 있는 비상대응 장치를 설치하고 관리하도록 하는 법이에요. 지금은 손으로 눌러야 하는 비상벨이 기준인데, AI 음성인식 장치를 더하자는 내용이에요. 안전 장비가 늘어나는 대신 설치와 관리에 드는 비용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도시공원 내 범죄 및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하여 공원관리청이 도시공원 내 주요 지점에 폐쇄회로 텔레비전과 비상벨 등을 설치ㆍ관리할 의무를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최근 공원시설 내에서의 범죄가 증가하고 있으나, 일부 도시공원은 여전히 비상벨이나 비상대응 장치 등의 설치가 미흡하여 야간 이용객들의 불안감이 크며, 현행 누름식 비상벨만으로는 위급 시 사용자 접근이 어려운 상황이므로 AI를 활용한 음성인식 비상대응 장치 등을 설치하도록 하여 공원시설 내 범죄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됨. 이에 공원관리청이 도시공원 내에 음성인식 비상대응 장치를 설치ㆍ관리하도록 규정하여 도시공원 이용객의 안전 확보 및 편의 증진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19조의2).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위급할 때 손으로 누르는 비상벨 외에 목소리로 부를 수 있는 장치를 쓸 수 있게 돼요.
도시공원 안에 음성인식 비상대응 장치를 설치하고 관리할 의무가 생겨요.
장치를 설치하고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을 함께 따져봐야 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