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과 세차장 등에서 물을 한 번 쓰고 버리는 대신, 다시 처리해 쓰는 설비(중수도)를 쓰도록 하는 법이에요. 휴게소가 지하수에 덜 기대게 되지만, 설비를 갖추고 관리하는 비용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환경부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전체 수자원 이용량 366억m³ 중 재이용량은 불과 4%(14.2억m³)에 불과해 지속가능한 물 관리에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음. 물그릇을 확대해야 한다는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 물 재이용 활성화가 필요한 시점임. 전국에 한국도로공사에 의해 설치된 고속국도 휴게소 209개소가 운영 중이며, 일일 평균 방문객수는 120만명으로 알려져 있음. 산간지역에 위치한 경우가 대다수인 휴게소 입지 특성상 용수 확보에 어려움이 있으며 지하수에 의존하는 비중이 높은 상황임. 이러한 휴게소들은 중수도 처리수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용수 수요처가 존재하여, 제도의 실효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 이에 휴게소 내 화장실, 세차장 등에 중수도 처리수를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휴게소 용수 공급 문제를 완화하고, 중수도 활용처 증대를 통해 물 재이용 비율을 높이려고 하는 것임(안 제9조제1항제2호의3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휴게소 화장실 등에서 쓰는 물이 다시 처리해 쓰는 물로 바뀌어요.
중수도 설비를 갖추고 관리해야 해요. 대신 지하수에 기대는 비중은 줄어들 수 있어요.
물을 다시 쓰는 비율을 높이려는 취지에서 나온 법이에요. 2021년 기준 전체 수자원 이용량 366억m³ 중 재이용량은 4%(14.2억m³)예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