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온라인 플랫폼이 입점 사업자와 계약서를 서면으로 쓰고, 검색 순위 기준과 수수료 기준을 공개하게 하는 법이에요. 입점 사업자는 기준을 미리 알 수 있게 되고, 플랫폼은 계약서 교부와 공개 의무를 새로 지게 돼요.
온라인 플랫폼 거래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독과점 심화로 온라인 플랫폼 중개사업자의 우월적 지위가 강화되고 있음. 그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 중개사업자는 경쟁을 왜곡하며 불공정한 거래 행태를 보일 가능성이 큼. 실제로 배달 플랫폼의 경우 온라인 플랫폼 중개사업자가 자신의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수수료나 광고비 체계를 일방적으로 정하고 있으며, 주로 영세 자영업자인 온라인 플랫폼 이용사업자는 이를 울며 겨자먹기로 수용할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여 있음. 온라인 플랫폼 중개사업자는 이밖에도 검색순위를 자의적으로 정하거나 조작하면서도 그 기준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거나, 온라인 플랫폼 이용사업자들에게 판매대금을 제대로 정산하지 않는 등 불공정거래행위를 지속적으로 행하고 있어 이에 대한 규제가 시급함. 하지만 온라인 플랫폼 거래시장이 형성되기 전에 만들어진 현재의 공정거래법제로는 이와 같은 거대 온라인 플랫폼 중개사업자의 불공정거래행위를 규제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온라인 플랫폼 중개거래의 투명성을 제고하는 등 공정한 온라인 플랫폼 거래시장 질서를 확립하여 온라인 플랫폼 이용사업자의 처지를 개선하는 등 온라인 플랫폼 거래시장의 균형적 발전과 혁신을 도모하고자 함.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수수료와 광고비 기준, 검색 순위 기준을 계약서와 공개 자료로 확인할 수 있어요. 계약 해지나 서비스 중지도 최소 7일에서 30일 전에 미리 통지받아요.
계약서 서면 교부, 순위 기준 공개, 사전 통지 의무가 새로 생겨요. 판촉 비용을 입점 사업자와 사전 약정 없이 부담시킬 수 없어요.
검색 결과가 어떤 기준으로 배열되는지 플랫폼에서 공개된 내용을 볼 수 있어요. 다만 이 법은 소비자가 아니라 플랫폼과 입점 사업자 사이의 거래를 다뤄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진보당과 조국혁신당과 더불어민주당과 기본소득당과 사회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