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국회 입법예고 시스템에서 법안에 직접 의견을 남길 수 있어요.
30일 안에 5만 명이 동의하면 국회 위원회가 검토해요.
지역구 의원 사무실에 의견을 직접 전할 수 있어요.
김용민,정춘생,정혜경 의원이 대표로 냈어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같이 냈어요.
표결 결과 가결됐어요. 6월 10일 공포돼 그날부터 시행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