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예술인의 자녀 돌봄을 국가가 돕는 내용을 법에 직접 적어 넣는 법이에요. 지금도 예술인복지재단이 자녀돌봄 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데, 법에 근거가 없어 사업이 안정적이지 않다는 취지에서 나왔어요. 법에 근거를 두면 사업이 이어지기 쉬워지지만, 그만큼 들어갈 예산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예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과 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음. 한국 사회는 급격하게 출산율이 감소하고 있으며, 자녀 돌봄 등에 대한 부담은 주요한 원인 중 하나임. 특히 예술인은 직업 특성상 평일 야간 및 주말에 자녀돌봄 수요가 높아 일반 돌봄시설을 활용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개인 창작예술인의 복지 증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예술인 자녀돌봄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는 있으나 법률상 근거의 부재로 사업의 안정성이 낮아 지속 지원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임. 이에 예술인의 자녀 돌봄 지원에 관한 기본적인 내용을 법률에 규정하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사업에 예술인 자녀돌봄 지원과 관련된 사항을 명시하여 사업이 안정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제도의 정착을 도모하고 예술인에게 안정적인 자녀 양육 환경을 제공하려는 것임(안 제4조제5항, 제10조제1항제4호의2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자녀돌봄 지원 사업이 법에 근거를 두게 돼서 지원이 더 꾸준히 이어질 수 있어요.
일반 돌봄시설을 쓰기 어려운 경우를 위한 지원이 법에 담겨요.
이 지원에 들어가는 예산은 함께 따져볼 부분이에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