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학교폭력을 막기 위한 기본계획을 지금은 5년마다 세우는데, 이걸 3년마다 세우도록 바꾸고, 학교폭력예방의 날을 새로 지정해 운영하도록 해요. 또 장애학생이나 보호자가 요청하면 학교폭력 사건을 심의할 때 전문가 의견을 꼭 듣도록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효율적인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교육부장관이 5년마다 학교폭력의 예방 및 대책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으며,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을 통해 학교구성원이 학교폭력에 대한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폭력의 빈도가 유의미하게 줄어들지 않고 있고 학교폭력의 유형도 다양해지고 있어 학교폭력을 조금 더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예방할 필요가 있는 상황임. 또한 장애학생은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심의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데, 장애학생에 대한 보호 강화를 위해 현행법에 따라 임의절차로 규정되어 있는 전문가 의견 청취 절차를 의무절차로 규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음. 이에 교육부장관이 기본계획을 3년마다 수립하도록 하고, 학교폭력예방의 날을 지정ㆍ운영하도록 하며, 학교폭력 사건 심의 시 장애학생 또는 그 보호자의 요청이 있는 경우 반드시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도록 하는 등 적극적인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 마련을 위해 현행 제도를 정비하려는 것임(안 제6조제2항, 제15조의2 신설, 제16조의2제2항 단서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학교폭력 사건 심의 때 요청하면 전문가 의견을 반드시 듣게 돼요.
학교폭력예방의 날이 새로 생기고, 예방 기본계획을 3년마다 다시 세우게 돼요.
기본계획 수립 주기가 5년에서 3년으로 줄어 더 자주 계획을 만들게 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