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검역의 중요성을 알리는 '검역의 날'을 법에 정해서 국가가 해마다 홍보하도록 하는 법이에요. 2013년부터 해오던 행사를 법에 명시해 계속 이어갈 근거를 만드는 내용이에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그동안 정부는 검역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검역 종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하여 2013년부터 검역의 날 행사를 실시하여 왔으나, 이에 관한 명확한 법적 근거가 없어 행사 추진의 지속성과 안정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다른 기념일과 같이 현행법에 “검역의 날”을 명시하여 국가가 검역의 중요성을 체계적으로 홍보하고 국민의 인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관련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임(안 제3조의3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검역의 날'을 통해 국가가 검역을 홍보하는 행사를 만나게 돼요.
그동안 법적 근거 없이 해오던 행사가 법에 명시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